계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계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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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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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란의 종류

* 크기별: 정확하게 중랑별로 구분된다.

왕란의 경우, 얇은 껍질때문에 신선도가 빨리 떨어질수 있어서 구입 후 빠른시기 안에 먹는게 좋다고 한다.

왕란 : 68g 이상
특란 : 68g 미만~60g 이상
대란 : 60g 미만~52g 이상
중란 : 52g 미만~44g 이상
소란 : 44g 미만

* 생산과정별: 암탉과 수탉이 교미해서 낳은 유정란과 그렇지 않은 무정란으로 구분한다.

+ 꿀팁:사육환경등에 대한 정보는 계란 껍질에 있는 숫자로 알수 있다.
보통 맨 마지막의 숫자가 사육환경을 표시하는데,
마리당 0.075㎡ 미만의 사육면적을 제공하는 기존의 케이지사육인 경우에는 “4”로,
개선된 케이지(0.075㎡) 사육을 “3”으로 , 축사내 평사의 경우에는 “2”로,
동물보호법상 산란계의 자유방목 기준을 충족하는 방사사육의 경우에는 “1” 로 구분된다.

     2. 선택기준

외관상 깃털이나 분변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있지 않고, 냉장보관되어있는 것이 좋다.
유통기한뿐만 아니라 생산날짜도 함께 비교해서 구입한다.
계란의 색깔이 다른 것은 닭의 품종이 다른 것으로,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달걀에는 속껍질안에 기실이라고 하는 공기집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과 이산화한소가 증발하게 되어 점점 커지게 된다.
따라서 소금물에 넣었을때 뜨는 달걀보다 가라앉아 있는 달걀을 더 신선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3. 보관방법

기실이 달걀의 둥근 곳에 있기 때문에 이를 위로,
뾰족한 곳을 아래로 케이스에 넣어 뚜껑을 닫고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계란은 냄새를 잘 흡수하고 씻지 않고 보관해야하기 때문에
보관함의 뚜껑을 닫아서 냉장고 문보다는 안쪽에 넣어서 보관한다.

4. 달걀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

달걀 노른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고 하여 노른자는 빼고 흰자만 먹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겠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포화지방이 달걀에는 3프로에 불과하며
달걀의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달걀 노른자를 먹는다고 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