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껍질, 더이상 쓰레기가 아니다!

사과 껍질, 더이상 쓰레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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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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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나 시장에 가보면 사과 많이 보이죠??
보통 사과는 거의 1년 내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까지 드시는 분들도 있지만
농약의 불안함에 깎아서 드시는 분들도 많죠.

쓰레기로 버리기만 했던 그 사과껍질.
이제 버리지말고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1. 껍질을 바싹 말려서 주머니에 넣어
집 안 곳곳에 놓아두거나 장농 속에
넣어 두면 방향효과가 있어요.

2. 집 안에 페인트칠을 했을 경우
양파 껍질과 함께 섞어 칠한 곳 가까이에 두면
냄새가 완화된다고 해요.

3. 냄비에 그을음이 생긴 경우, 사과 껍질과 물을 넣고
20분 정도 끓이면 그을음을 말끔히 없앨 수 있어요.
그을음의 정도가 심하면 물을 넉넉히 붓고 약한 불에서
오랫동안 끓여주세요. 그을음뿐만 아니라 냄비 바닥에
눌어붙은 음식 찌꺼기도 같은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어요.

4. 설탕처럼 가루로 된 조미료가 굳었을 땐
사과 껍질을 약간 넣고 하루 정도 밀봉해두면
내용물이 부드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