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식재료, 똑똑한 보관법

남은 식재료, 똑똑한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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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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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지식백과

음식을 하고 나면 꼭 식재료가 남기 마련인데요.
남은 식재료들 처치 곤란하셨던 분들을 위해!
식재료가 남을 때를 대비해 식재료 보관 꿀팁을 소개하겠습니다.

두부

남은 두부는 정수 또는 생수에 소금을 약간만 넣어서 소금물을 만들어주세요.
밀폐용기에 남은 두부와 두부가 잠길만큼 소금물을 넣어준 뒤 냉장 보관해주세요!

TIP. 바로 먹을 것이 아니라면 2-3일에 한번씩 물을 갈아주는 것이 좋으며,
최대 일주일 안에 먹어야 합니다.

버섯

버섯은 다른 채소처럼 비닐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많이 생겨서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쉽게 생겨요.
버섯 보관시에는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한번 감싼 후 비닐에 넣어 보관해야 수분 흡수가 된답니다.
TIP. 오래 보관해야할 경우엔 한번 데친 뒤 물기를 짜고 양을 나눠 냉동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양파

양파는 껍질은 벗기되 씻지는 않은 상태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친타월로 남은 양파의 수분을 제거해주고 랩을 꽁꽁 싸서 비닐에 넣어 냉장보관해주세요.
공기와 수분을 차단하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점!

대파

국물요리나 볶음 요리에 빠지지 않는 대파!
남은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밀폐 용기나 비닐 등에 나누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사용하거나, 밀폐 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2~3겹 깔고
대파의 수분을 닦아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 해주세요!

TIP. 참고로 대파는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의 수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포장해서 보관해주시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