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을 물리치는 차 4가지

졸음을 물리치는 차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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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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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하고 나면 포만감에
졸음이 밀려오곤 하지요?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커피를 마실 때가 많은데요.

커피 안의 카페인 성분이
잠을 깨는 효과를 주긴 하지만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졸음을 물리치면서도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를 4가지
알려드릴게요.

<로즈메리차>

로즈메리는 스테이크 등 요리를 할 때
많이 쓰이는 허브인데요,
차로 마시게 되면 독특한 향이
뇌의 활성화를 돕고 졸음을 깨워준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로즈메리 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강차>

생강은 피로회복을 돕고
소화 기능을 도와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차로 마시면
감기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페퍼민트차>

페퍼민트는 카페인은 전혀 없으면서
특유의 향과 청량감으로 졸음을 쫓아내는 차입니다.
비염으로 코가 자주 막히는 경우에도 좋고
긴장성 두통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오미자차>

오미자에 들어있는 각종 비타민들이
피로 회복을 돕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또한 상큼한 맛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졸음을 몰아내기에 좋은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