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겨울 혈액순환이 걱정일 때 좋은 뿌리를 추천합니다.

이 겨울 혈액순환이 걱정일 때 좋은 뿌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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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이재성

MBC 생방송오늘아침 패널(2014~2019), 한의학박사

혈액순환이 잘 안 될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 손발이 저리다.
– 손발이 차다.
– 다리에 쥐가 잘 난다.
– 어깨, 목, 다리, 허리에 근육통이 잘 생긴다.
– 얼굴색이 어둡다.
– 입술이 검붉다.
– 혀 색깔이 짙은 편이다.
– 발뒷꿈치가 갈라진다.
– 생리에 덩어리가 많고 생리통이 있다.

혈액순환이 염려하는 분께 저는 당귀를 추천합니다.

당귀는 한약처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한약 냄새는 아마도 쌍화탕 냄새일 겁니다. 그 냄새의 대표가 바로 당귀랍니다. 그 유명한 십전대보탕에도 들어가고, 쌍화탕, 사물탕, 보중익기탕, 귀비탕 등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처방에 다 들어갑니다.

약리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당귀의 효능은

– 심장혈관계 보호작용(심장혈관 질환 예방효과)
– 중추신경계 보호 작용(치매와 뇌경색 예방효과)
– 항종양 작용, 항암 작용
– 면역계 활성화 작용
– 항산화 작용, 항염증 작용
– 조혈 작용
– 간보호 작용 등이 연구되었습니다.

한국 당귀는 중국 당귀와 달리 데커신(Decursin), 데커시놀 안젤레이트(Decursinol angelate) 및 노다케닌(nodakenin)이라는 성분이 주된 활성성분입니다.

이 성분들은 혈소판이 응집되는 것을 저해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많이 연구되었습니다. 즉, 피가 엉기지 않고 맑게 유지되도록 해주며,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혈액속의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염증을 방지하고, 좁아진 혈관을 부드럽게 이완/확장시켜주는 효과도 입증되고 있습니다. 

중국 당귀나 일본 당귀에 비해 한국 당귀에는 L-아르기닌이 더욱 풍부한데, 이 성분과 연관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당귀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혈관손상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이상의 내용은 특정 제품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저자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당귀” 원료 자체에 대한 정보와 설명입니다.)

 

당귀 추출물 제품을 소개합니다.

오마이허브의 국내산 당귀로 만든 당귀 추출물 제품.
국내산 당귀로 만든 것. 
짜먹을 수도 있어서 편합니다.
식품으로서 만들었습니다. 2-3개월 꾸준히 드셔보십시오.  

구입처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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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주문은 070-4124-0729 

(※ 이 제품은 저희 회사에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 제품으로 저와 경제적인 이해관계가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