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소리나는 채소 보관법

똑 소리나는 채소 보관법

조회수 7,103

주부구단

주부구단

주방지식백과

요즈음은 각종 채소의 가격도 비싼데다가 
사다 둔 채소도 잘못 보관하면
무르고 상해서 버리기 쉽습니다. 

좀 더 오래, 좀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1. 깐마늘
  
마늘은 아예 다져서
냉동 보관해 놓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통마늘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 
한 가지는 설탕을 깔고 키친타월을 덮은 후에 
그 위에 깐 마늘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비교적 오래 습기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 한 가지는 식초에 담가두는 방법입니다. 
병에 깐 마늘을 넣고 식초를 채우면 되는데, 
5일 간격으로 식초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오이 

오이도 쉽게 상하는 채소 중 하나인데요, 
겉면의 수분을 키친타월로 제거하고 
한 개씩 싸서 꼭지를 위로 한 상태로
밀폐용기에  보관합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어서 
살짝 익힌 후 냉동 보관합니다. 
데치는 방법보다 찌는 방법으로 익혀야 
영양 손실이 적기 때문에 
찜기에 쪄서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